
안녕하세요.
오늘은 해의 방향이 건축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주제를 준비했습니다.
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볼게요 :)
용어 체크 사항
일조량=
일정한 물체의 표면이나 지표면에 비치는 햇볕의 양.
가조시간=
해가 뜨는 시간부터 해지는 시간까지.
일조시간=
실제로 지표면에 태양이 비친 시간.
재실자=
실내에 있는 사람.
일조권 =
건물을 지을 때 인접 건물에 일정량의 햇빛이 들도록 보장하는 권리.
공동 주택의 향에 따른 가격과 일조 시간의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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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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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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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동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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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서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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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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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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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3㎡당
평균단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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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89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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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767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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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698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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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44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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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,530,0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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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조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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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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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시간 51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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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시간 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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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시간 8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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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시간 53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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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조 시간
격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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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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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9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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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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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2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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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7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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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 드는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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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9시 ~ 17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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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8시~15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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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10시~16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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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12시~15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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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8시~12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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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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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엔 시원,
겨울에 따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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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시원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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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에 따뜻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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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다소
더울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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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에 다소 추울 수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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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북향은 아파트에 없는 향이고 다가구주택과 상가에만 존재하는 향입니다.
Q. 태양은 어디서 뜨고 질까?

위 사진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것.
하지와 동지의 태양 궤적에 따라 정확히 태양이 뜨고 지는 방향을 정확히 말하자면,
하지: 북동-> 북서
춘,추분: 정동->정서
동지: 남동-> 남서
입니다.
Q. 向향의 일조량에 따른 에너지 관계성은?

그래프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것.
남향:
여름엔 해가 옅게, 겨울엔 해가 깊게 들어온다.
동향,서향:
여름엔 해가 다소 깊게, 겨울엔 다소 얕게 들어온다.
북향:
일조량이 낮고 변화가 거의 없다.

위 그래프를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것.
① 서향의 에너지 사용량이 가장 크고, 북향과 남향의 차이는 별로 없다.
② 재실 밀도가 낮은 건물 -> 북향보다는 남향이 에너지 사용량이 적다.
③ 재실 밀도가 높은 건물 -> 남향보다는 북향이 에너지 사용량이 적다.
결론: 주거는 남향이, 상가는 북향이 냉난방비 절감 효과에 유리합니다.
Q. 향에 따른 일조량을 제외한 건물의 시세를 결정할 때 체크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?
① 건물의 면적이 클수록 향에 대한 영향도가 적어짐.
② 건물에 대한 용도에 따라 어떤 향이 유리한지 판단.
③ 동간 간격이 좁을 때 일조량이 떨어질 수 있고, 뷰가 안좋을 경우 선호도가 떨어짐.
Q. 북향은 일조량이 적어 선호하지 않는데, 어떤 점에서 유리할까?

위 사진처럼 일조권(건물을 지을 때 인접 건물에 일정량의 햇빛이 들도록 보장하는 권리)을 적용했을 때,
건물 높이가 9m(4층 정도)를 초과하면 해당 높이의 1/2에 해당하는 거리만큼
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띄워야 해서 층수가 높아질수록 사용면적이 좁아집니다.
북향 건물은 일조권에 자유로워 대지경계선 기준치에 문제 될 게 없어 5층까지는 반듯하게 건물을 지어올릴 수 있습니다.
결론은 매수자의 입장에서는 남향보다 북향집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.
=> 상대적으로 냉,난방비가 적게 들고,
다가구주택의 경우 최대 가구 수를 늘려 임대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
옛날 아파트는 대부분 정남향 방향을 선호했지만,
최근에 지어진 건물을 다양한 향으로 계획되고 있고,
건축물 대지의 향, 일조 및 주 풍향 등을 고려하여 배치하며, 남향 또는 남동향 배치를 가장 선호하는 추세입니다.
건축에 큰 관심이 없던 저에겐 다소 생소한 주제였고 단순히 풍수지리적 선호 방향만 생각했는데
부동산 시세와 에너지 사용률 등 상관관계를 고려해보니 나름 흥미로운 주제네요.
위 포스팅을 통해 목적에 맞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
이상입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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